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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울리는 연설.. 마무리 발언하는 정청래

저는 민주당 전당대회 선거 캠프 사무실을 꾸리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선거 캠프를 꾸리고 비싼 캠프 사무실을 임대하지 않았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선거운동 최소한의 비용으로 선거를 치렀습니다. 국민들과 당원들이 낡은 정치 문화를 바꾸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촛불 혁명과 빛의 혁명의 자기일처럼 동참한 국민들,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낸 국민들과 당원들의 힘으로 힘을 믿고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따라서 저의 당대표 당선은 저의 능력이 아닙니다. 제가 잘나서가 아닙니다. 오직 국민과 당원의 뜻을 헤아리고 국민과 당원의 뜻대로, 국민과 당원들이 가라는 길대로 가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그분들의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 국민 주권 시대에 걸맞게 당원 주권 시대도 함께 열겠습니다.
저는 民主黨 全黨大會 選擧 캠프 事務室을 꾸리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選擧 캠프를 꾸리고 비싼 캠프 事務室을 賃貸하지 않았습니다. 國民 눈높이에 맞는 選擧運動 最小限의 費用으로 選擧를 치렀습니다. 國民들과 黨員들이 낡은 政治 文化를 바꾸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촛불 革命과 빛의 革命의 자기일처럼 동참한 國民들, 이재명 大統領을 지켜낸 國民들과 黨員들의 힘으로 힘을 믿고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따라서 저의 黨代表 當選은 저의 能力이 아닙니다. 제가 잘나서가 아닙니다. 오직 國民과 黨員의 뜻을 헤아리고 國民과 黨員의 뜻대로, 國民과 黨員들이 가라는 길대로 가겠다고 約束했기 때문에 그분들의 選擇을 받은 것입니다. 國民 主權 時代에 걸맞게 黨員 主權 時代도 함께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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